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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 민 중
대 회 |
한미 FTA 비준안 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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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당 해체!
MB정권퇴진! |
지난 11월26일 전라남도 도청 잔디광장에서 노동자와 농민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주전남노동자, 농민 민중대회가 열렸으며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김선동 의원은 “매국적이고 망국적인 비준을 막지 못해 죄송하다” 며 “이제 믿을 건 이땅 의 노동자, 농민이 함께 한미FTA를 반드시 폐기하고 기초농산물 국가 수매제를 쟁취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습니다.
여수지역건설노동조합은 26일 12시에 무선 고인돌공원에서 220명이 출정식을 갖고 12시30분에 출발 하였습니다. 전남도청 앞에서 플랜트 동지들과 농민연합이 연대하였고, 이후 집행부와 함께한 가운데 투쟁의 열의 속에서 참여한 모든 동지들이 연대하며 이 나라 정부의 오판을2012년 총선 에서 결판을 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습니다.
이젠 건설노동자도 한미FTA를 직시 하고 노동자의 힘으로 투쟁하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단결!!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