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측 이는 단체협약 협상 때 하는 소리. 임금협상 자리에서 본질을 왜곡하는 발언을 삼가 줄 것을 요청함.
●사측은 노측의 요구안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고 계속 시간을 달라며 지연작전을 펼침.
제10차
7/08(수)
14시
무선 근로자
복지회관
-노측 사측의 제시안이 준비되었는지 문의
-사측 100여개 업체가 협의하고 논의하다 보니 제시안이 늦어지고 있다고 함.
-노측은 교섭위원 전원이 나와서 교섭에 임하고 있는데 사측 교섭위원의 참석이 점점 줄고 있어 제시할 금액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는지 문의. 사측 노측 제시한 정액에 대해 아직 사측의 입장정리가 되지 않고 있다고 함 노, 사 분규 없이 교섭을 마무리해야 하고 분야별 업체 간 조율도 해야 해서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
-노측 4년을 무분규로 노사상생을 위해서 참아왔음을 피력. 시간만 끌지 말고 사측도 책임감 있는 의지를 가지고 차기 교섭 때 꼭 제시안을 줘서 진전 있는 교섭이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 제시
-사측 제시안을 주려고 노력해보겠다
-노측 제시안을 가지고 나오지 않으려면 참석할 교섭위원들이 교섭체결권을 위임받아 가지고 오라고 주장
●사측 제시안 미제출, 입장차이만 확인하고 교섭 마무리
제11차
7/10(금)
14시
무선 근로자
복지회관
─사측 제시안 미제출
─노측 전차에도 분명하게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시안을 제출하지 않음에 대해 강력 규탄.
─사측 팀장도 회원사의 참석이나 제시안에 대한 금액 결정을 독려중.
─노측 교섭 미참석업체는 사측 교섭위원들의 결정에 따라야 나오지도 않으면서 뒤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
─노측 교섭안을 제시하고 상당한 시일이 경과 아직까지 제시안을 미제출한 것은 진지한 교섭의지 없다는 것
정회시간 후 사측의 제시안 요구함
─사측 논의해 보았고 차기 차수에 제시안을 꼭 들고 와서 제시하겠다.
●차기 12차 교섭 에는 꼭 제시안을 들고 오겠다고 사측팀장이 약속 함.
제12차
7/13(월)
14시
무선 근로자
복지회관
-사측- 임금 동결안 제시
-노측- 사측의 불성실하고 야비한 행태를 비난함. 차기 교섭 시 현실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제시안을 들오올 것을 요구
-사측- 논의후 보다 나은 제시안을 들고 오겠노라 약속함
제13차
7/15(화)
14시
무선 근로자
복지회관
─사측 오늘 교섭도 진중하게 임하고 논의하자고함.
─노측 오늘교섭은 사측이 깊이고민해서 제시안을 준다고 했는데 기대해 보겠다함.
─사측 회원사들과 신중히 고민하여 결론지은 것은 동결 이라고 함.
─노측 우리를 우롱하는 처사다. 이러려면 처음부터 동결이라 하지 이제 와서 이게 무엇인가?
● 사측이 또다시 임금을 동결한다고 제시안으로 제시를 했고 현재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함. 교섭이 더 이상 진행 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노측에서 교섭 결렬 선언을 함.
7월15일
지,노,위
─광주 지방노동위원회 쟁의행위조정신청접수
7월17일
지,노,위
─광주 지방노동위원회 사전조사받음
●쟁의행위조정이유서제출
7월18일
거북공원
야외 음악당
59차 임시총회 개최결과
총 투표인 수 : 5673명
제1호 의 안 :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
찬성 - 4650표 (81.97%)
반대 - 990표 (17.45%)
무효 - 12표 (0.21%)
기권 - 21표 (0.37%)
제2호 의 안 : 쟁의행위 불참자 징계(안) 찬/반 투표
결과 :
찬성 - 4423표 (77.97%)
반대 - 1220표 (21.51%)
무효 - 10표 (0.18%)
기권 - 20표 (0.35%)
7월22일
지,노,위
제1차 조정- 지,노,위 위원장은 사측에게 2차 조정 전 사측이 주장하는 임금동결 안에 대한 근거자료(동결근거, 생산성 저하근거, 경영난항의 근거)를 노측에게 제시하고 자율적인 교섭을 진행해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