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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7 07:56
최저임금 시급 5,410원 쟁취 거점농성 진행
 글쓴이 : 여수건노
조회 : 2,694   추천 : 0  

2011년 최저임금 시급 4,320원
월 90만 2,860원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까?
 
2012년 최저임금 시급 5,410원
월 113만원으로 현실화해야 합니다.
 
최저임금 현실화!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에서는 6월 23일(목)~28일(화)까지 동부권 순천 조은프라자 앞과 서남권은 목포 인공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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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현실화 및 반값등록금 실현 대시민 캠페인
- 이동상담소 운영(최저임금, 체불임금 등), 기획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액의 등록금과 끝없는 청년실업, 더 이상 대학생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1년 천만원에 육박하는 등록금 문제, 더 이상 대학생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 사회 구성원이 등록금 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재산 58억인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도 등록금 내려고 허리가 휜다고 합니다. 이런 현실을 바꾸고자 대학생들은 행동하기 시작했고 5월 29일 이후 서울에서는 매일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것 처럼 김제동, 김여진, 박혜경, 권해효 등 연예인뿐 아니라 시민, 정치인들이 모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을 기만한 한나라당, MB는 사과부터!
반값등록금 주장은 학생들의 주장이 아닙니다. MB 스스로 대선 당시 대학생공약으로 반값등록금을 걸고 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선 이후 TV토론회에서 "나는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한 적 없다." “등록금이 너무 싸면 대학 교육 질이 떨어지지 않겠느냐?” 는 등의 망언을 하며 대학생의 요구를 묵살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시민사회의 여론도 악화되자 한나라당 원내대표 황우여는 "대선 공약인 반값등록금 실현하겠다." "반값등록금은 한나라당의 아이콘이 되었다. 꼭 실현하자!" 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B학점을 받는 학생들에게만 제한하겠다면서, 50% 하위계층만 혜택을 주겠다면서 대학생들을 또 한번 기만하고 있습니다.
 
2011년 최저임금 시급 4,320원...
월 90만 2,860원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까?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 턱없이 올려달라는 전세값...
- 허리를 휘게 만드는 아이들 교육비... 엄두도 나지 않는 대학등록금...
- 누가 아프기라도 하면 집안이 파탄나는 한국사회에서 최저임금은 중요한 사회안전망 중 하나입니다.
 
경제대국 12위! 최저임금 하위! 이게 정말 최선입니까?
- 세계 최고 노동시간, OECD 국가 중 저임금 노동자비율 1위
- 최저임금 수준 노동자 450만명 : 전체 노동자 4명 중 1명꼴
- 최저임금도 못받는 노동자 수 210만명, 이중 여성노동자가 131만명(62.5%)
- 아르바이트생 최저임금 위반 292개 업체 중 67.8%가 대기업의 4대 주요 편의점.
- 경제대국 12위란 말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저임금도 현실적으로 인상되야 합니다.
 
최저임금은 우리사회의 양심입니다.
- 최저임금제도는 저임금 노동자를 보호하고 최소한의 생계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써, 2012년 최저임금은 6월말 최저임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 최저임금은 실업급여, 사회보장급여, 산재보상금, 고용장려금, 직업훈련수당, 산전휴 휴가액 등 50여가지 법정지급금 한도의 기준입니다.
- 최저임금은 전체 노동자의 임금을 떠받치는 기초 임금이며, 가장 기본적인 복지입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시급 5,410원을 요구합니다.
- 시급 5,410원은 전체 평균임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OECD가 권고하고 있는 최저임금 수준입니다.
- 최저임금 현실을 바꾸는 일은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한달 최소 110만원으로 최저임금을 현실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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