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03 LG-VCM 정문에서 복지실설미비에 관한 항의 선전전및 조합원들의 임금교섭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선전전을 진행 하였다.
LG-VCM은 얼마전 부터 공사가 진행되었고, 노동조합은 여러차례 조합원들을 위한 휴게시설 설치와 안전조치를 취해줄것을 요구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고 작업을 강행하였다.
아무리 짧은 단기간의 공사라 할지라도 작업자들을 위한 기본적인 쾌적한 휴게공간설치와 안전조치는 기본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않은 LG측은 작업자들을 인간 취급이 아닌 인간이해의 취금을 하고 있음이 분명함에 따라 항의 선전전을 진행 하게 되었다.
또한, 금일부터 투쟁지침1호: 전조합원 투쟁조끼착용 출근이 시행 되었으나, 투쟁조끼를 지참하지 않은 조합원들이 다수 적발 되었다.
분명 그중에는 비조합원들이 섞여 있을 것으로 보였으나, 금일은 시행 첫날이고 마찰을 원하지 않기에 금일까지 현장 정리를 하고 자진 퇴사협조를 구하였다.
향후 적발되는 의무 불이행자(투쟁지침 불이행)는 어느 현장에도 출입할수 없을것이며, 조합원 스스로도 15임금교섭에 대한 의식을 강화해 줄것을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