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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0 20:23
[신승준 척추비법] 겨울철에도 운동해야 척추 건강
 글쓴이 : 예혜님 (14.♡.75.202)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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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채준 기자] /사진제공=안산에이스병원

최근 미국에서 근감소증이 병명으로 등록됐다. 평균 수명의 연장과 현대문명의 발전으로 골다공증과 더불어 근감소증은 건강한 노후에 있어 크나큰 걸림돌로 판단되고 있다.

더군다나 요새 추위와 미세먼지의 기승으로 실외활동이 줄어들면서 허리나 목의 통증으로 내원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은 겨울철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실내에서의 운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척추 건강에 좋은 운동 중 가장 대표적인 운동은 걷기 운동이다. 날씨가 추워져 밖에 나가기 꺼려지고 보행 중 빙판길이의 위험으로 밖에 나가길 주저 하게 되는데, 간단히 가까운 헬스장의 러닝 머신에서 본인에게 무리가 되지 않을 정도의 보폭과 속도로 걷는 운동을 20-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겠다. 하지만 평소 허리나 무릎 관절 의 통증이 있어 힘든 경우 수영장 물속에서 체중 부하를 줄여 걷는 것을 고려 해볼 수 있다.

또한 바쁜 일상으로 인해 따로 시간 내어 운동하기 어려운 분들은 평상시 활동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는 것이 방법이다. 가령 가까운 층수를 이동할 때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 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바쁘다고 계단을 한 번에 여러 칸씩 올라가는 것은 무릎이나 발목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고 허리도 구부리는 자세로 올라가게 되므로 척추 관절 건강에 위해 할 수 있어 가급적 허리를 바로 편자세로 한 번에 한 계단씩 올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실내에서 제자리 걷기나 가볍게 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치 행진할 때 무릎을 직각으로 올렸다 내리는 제자리 보행을 하거나 다리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수 초간 균형을 유지하는 것도 척추뿐만 아니라 골반의 근육을 강화 시 킬 수 있다.

[신승준 척추비법] 겨울철에도 운동해야 척추 건강제자리 걷기뿐 아니라 평상 생활에서 일어설 일이 있거나 상체를 숙일 일이 있을 때도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양 무릎을 구부리는 스쿼트 운동도 허리의 기립근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틈틈이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신승준 안산 에이스병원 원장은 “겨울철에는 야외활동 감소로 근육량이 줄어들어 척추와 관절 건강을 악화 시킬 수 있다. 하지만 따듯한 실내에서 일상생활을 하는 도중에도 본인이 실천에만 옮긴다면 척추 건강을 위한 운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라도 실천에 옮겨 척추 건강을 적극적으로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준 기자 cow7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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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10일 화요일 (음력 11월 14일 신사)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낯선 자리에도 정겨움을 나눠보자. 60년생 아름다운 결실 만세가 불려진다. 72년생 지독했던 마음에 사랑이 다시 온다. 84년생 백점 성적표 뿌듯함이 더해진다. 96년생 틀리지 않은 지적 귀에 새겨두자.

▶소띠

49년생 걱정이 앞서오는 축하를 받아보자. 61년생 흥미로운 구경이 걸음을 잡아낸다. 73년생 부질없는 미련 지우개로 지워내자. 85년생 내일을 기대하는 약속을 들어보자. 97년생 크고 작은 연화 우직함을 지켜내자.

▶범띠

50년생 모든 게 시기상조 구석을 지켜내자. 62년생 슬픔도 사치다 각오를 다시하자. 74년생 궁금했던 소식 안도감을 전해준다. 86년생 지름길은 없다, 굵은 땀을 흘려내자. 98년생 낮은 자세 겸손 예쁨을 받아낸다.

▶토끼띠

51년생 유명세 탈 수 있는 제안을 들어보자. 63년생 어지럽던 머리에 평화가 다시 온다. 75년생 대신하는 수고 후회로 얼룩진다. 87년생 뒤를 받쳐주는 응원군이 되어주자. 99년생 시집살이 동거 자유를 가져보자.

▶용띠

52년생 굳게 했던 우정 믿음을 저버린다. 64년생 정직한 거래로 신뢰를 쌓아가자. 76년생 두둑한 밑천 자신감이 더해진다. 88년생 한 발 앞선 준비 경쟁에서 앞서간다. 00년생 겁 없는 도전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뱀띠

41년생 가슴이 설레지는 대접을 받아내자. 53년생 용기 있는 결단 미소를 되찾아낸다. 65년생 낯선 상황에도 차분함을 지켜내자. 77년생 먼저 하는 배려 점수를 높여보자. 89년생 조직을 빛내주는 일꾼이 되어보자.

▶말띠

42년생 주변 힘을 빌려 고비를 넘어서자. 54년생 천국이 틀림없는 행복이 함께 한다. 66년생 칼로 물 베기 싸움 화해를 서두르자. 78년생 참고 인내했던 자랑이 생겨난다. 90년생 화려한 감투 부러움을 받아보자.

▶양띠

43년생 돌려받기 어렵다 지갑을 숨겨내자. 55년생 어깨가 들썩이는 경사를 맞이한다. 67년생 잘 안다 간섭 불청객이 될 뿐이다. 79년생 이길 수 없는 승부 약자가 되어주자. 91년생 똑똑한 자만 나무에서 떨어진다.

▶원숭이띠

44년생 먼 길 온 손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56년생 이거다 저거다 분명함을 보여 내자. 68년생 닮고 싶은 스승 그림자를 따라가자. 80년생 앞서가지 마라 기다림을 즐겨내자. 92년생 첫술에 배부르랴 시작에 나서보자.

▶닭띠

45년생 매서운 훈장님 회초리를 들어보자. 57년생 천재일우 기회 명성을 드높여보자. 69년생 어느 편에 설지 저울질을 더해보자. 81년생 입으로 하는 약속 혹이 달러진다. 93년생 기분이 들썩이는 칭찬을 들어보자.

▶개띠

46년생 시련은 잠시다 불편함을 이겨내자. 58년생 줄타기 흥정에 마무리를 해내자. 70년생 꾸준했던 노력이 가치를 더해준다. 82년생 세 번 절해야 하는 은혜를 받아낸다. 94년생 오라는 곳 많아도 이유를 가져내자.

▶돼지띠

47년생 뜨거운 분위기 청춘을 가져보자. 59년생 서운함 보다는 감사함이 우선이다. 71년생 애처로운 부탁에 소매를 걷어내자. 83년생 실망은 이르다 끈기로 맞서보자. 95년생 버려져 있던 것이 보석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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