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조합원입니다.
이제 셧다운을 하여 퍼지기간중인데요. 쉬게되면 0.7공수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있다고 하여 출근을 하는데 출근을 하게 되면 1공수가 나옵니다. 퍼지가 셧다운을 맞아 내부에 있는 모든 공정물들을 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많이 나와 기존에는 쉬었던 걸로 알고 있고 조합원의 개인 사정이 아니기에 우리 건설노조 분들께서 힘을 모아 주신 덕에 0.7공수를 만든 줄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일이 있다 하여 출근을 하고 1공수를 받는 실정입니다. 돈을 못 벌어 만든 제도에 허점을 노린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쉬게하고 0.7을 주느니 0.3공수 더주고 일시키자는 것 같습니다. 위험요소가 는 만큼 더 줘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며 일은 안하게 되면 결혼이 되어 주차 월차가 빠지게 되는데요. 선택이 아닌 의무인 것도 이해가 안가고, 그렇게 일을 해야하는데 야근 특근은 왜 안시키는지도 이해가 안됩니다. 하여 우리 조합원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단결!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