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후보는 지금까지 사무실에서 우리 동지들의 조합비로 월급을 받으며 지내온 세월이 몇년입니까?
여수지부에 그리고 동지들에게 어떠한 혜택과 권리를 가져다 주었습니까?
따듯하게 월급 받아쓰면서 이번에 또 나온다고요?
이게 노동자입나까?
노동자란 현장에서 일하고 노력하고 일한 만큼 벌어가야지요
조직국장 수석 이번에 지부장 출마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 현장에 돌아와서 일 하다가 출마 한것도 아니고 사무실만 사무실만 있는것이 무슨 노동자입니까?
어떻게 우리 동지를 위해 무얼 할수 있겠냐 말입니다.
2번조는 어떻습니까?
1차 선거에 아무런 이의 제기 하지도 않고 배후에서 살랑살랑 있다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나와서 자기를 찍어달라??
3번4번5번이 1차선거에 이의제기 할때 뭐했습니까???
1차 선거 결과를 인정 하기에 이의제기 안 한것 아니였나요?
5번 지부장후보와 무얼 결탁했길래 5번 지부장 후보자가 2번 찍어달라 전화를 하는겁니까?
이것도 엄연히 선거 위반 아닙니까?
제 주위 친구 선,후배 전화를 안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선관위는 이 일도 조사 해서 징계 해야합니다.
차라리 이번 후보들 다 나오지 말고 새로운 후보로 재선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수지부를 위한 동지가 나와 혁신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3년 연임제를 2년 단임제로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