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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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게노조냐! (211.♡.14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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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합원들은 주차문제로 인해 새벽일찍 밥도 못 먹고 나오고
아니면 저 멀리 추차하고 한참을 걸어서 현장에 와야한다.
그런데 일부 분회장은 현장 들어가자마자 현장에 주차할수 있는
주차권을 받아 내고 있다. 그래서 느지막하게 출근하고
퇴근도 제일 먼저 하고 있다.
조합원들의 출퇴근 고통을 모르는고 자기는 분회장이니까
당연하게 누리는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는 분회장이
과연 분회를 위해 지부를 위해 일하려 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벌써부터 임금협상할때 상근들어가면 상근하는동안 돈 못버니
분회에서 지원금 받을 생각하고 있으니 참 한심 하다.
정작 일반 조합원들은 돈을 못 버는데...
참 한심 한 노조가 아닐수 없다.
이글을 과연 지부장이 보기는 할까?
홈페이지 관리도 안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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