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여수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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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0 20:12
팔이 아파 죽겠는데...
 글쓴이 : 오명호 (121.♡.3.158)
조회 : 380   추천 : 0   비추천 : 0  
또 글을 쓰게 만드네.

제대로 된 집행부????

언제 제대로 된 집행부가 있었나?



서약서.

제 13기 임원선거에서 출마한 김서중. 주선학, 당선자 정채영. 정기명등

4명의 후보는 선거인 명부를 확인한 결과 선관위의 확인 절차상 오류가

있었음을 확인 하였기에 노동조합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금번 임원선거에서의

득표와 관계없이 모두 물러날 것이며 차후 어떠한 선거에도 불출마할 것을

서약하며 노동조합의 더 큰 발전이 있기를 서약 합니다.

2019. 11.21.

누가 서약 하였나?

그리고 임금협상 찬반 투표에서도 반대 투표가 월등히 많았음에도

몇표의 초과 투표로 그냥 지나 가버렸읍니다.

불 명확한 투표용지는 선관위의 잘못이지만

큰것은 반대 투표가 월등히 많았다는 겁니다

임단협으로 물러난 사람들....

얼굴 크게 사진 박고 또 나왔더군요.

벼룩도 낮짝이 있지.

보온 분회  이번 임금협상으로 물러난 분회장

또 부지부장으로 나왔더군요.

파업할때

분회장으로 해야할 직무는 못하고 나이가 많건 적건 막 반말하면서

분회 조직부장으로 해야할 일을 분회장이 하더군요

그래서 덜 떨어진 놈이라고 밑에 글을 올렸는데

선관위에서 그사람이 괭장히 화가 나 있다고 글을 내리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참 ..웃겨서...

덜 떨어지게 행동해서 내가 덜떨어진 놈이라고 했는데

머가 문제 인지...

팩트만 말합니다

노동조합은 솔직하면 죄가 된다.

....
끝.

마녀사냥하지마 20-10-11 09:59
 223.♡.95.59 답변 삭제  
글 읽어보니 기호3번은 흠짐이 없는거 같네요 푸하하하
당신 글 읽어보믄 모르는 조합원은 3번으로 쏠릴거같아서...한마디 하자면 3번후보자가 사무국장으로 있을때부터 모사무차장의 공금횡령이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그책임을 지지않고 선거에 나오게 되는 이 더러운 규약도 규정도 없는 여수지부에 우리는 꼬박꼬박 원청징수를 당하고 있으며...낯짝도 두꺼운 사퇴한 분회장들이 똘똘 뭉쳐 지,수,사후보를 내세워서...즈거들이 지난8월달에 내린 잘못된 임,단협결과에 집행부가 되어서 즈거들 스스로 면죄부를 덮어쓸려는 아주 우리를 졸로보는 나쁜쉐이들...
김성은 20-12-24 15:46
 221.♡.255.71 답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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